아이폰XS 맥스(Max) 공개 512GB 모델 가격은 160만원 이상
9월 12일 미국에서 공개될 애플의 아이폰 신제품 가운데 6.5인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을 장착한 모델명이 ‘아이폰XS 플러스’가 아닌 ‘아이폰XS 맥스(Max)’일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습니다. 6일 IT전문지 나인투파이브맥은 다수의 소식통을 인용, 올해 공개될 아이폰X 후속모델 가운데 5.8인치 모델은 ‘아이폰XS’로, 6.5인치 모델은 ‘아이폰XS 맥스’로 불릴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그 동안 애플은 대화면 아이폰에 ‘플러스’라는 이름을 붙여왔지만 이번 신제품부터 ‘맥스’가 붙을 것이라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