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선의 귀족 송어와의 한판승부! “평창송어축제”를 소개합니다.
해발 700미터. 전국에서 가장춥고, 가장 눈이 많이 내리는곳. 2018 동계올림픽의 고장. 바로 그 평창에서 12월 18일부터 1월 말까지 아홉번째 송어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눈과 얼음 그리고 송어와 함께하는 겨울이야기 “평창송어축제” 송어는 평균 수온 7~13C 의 흐르는 물에서만 사는 까다로운 냉수어종입니다. 평창군은 국내 최대의 송어 양식지이며 평창의 맑은 물에서 자란 송어는 부드럽고 쫄깃하게 씹히는 맛이 일품이라고 합니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