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원 런천미트 제품 세균검출 판매중단

청정원 런천미트에서 세균이 검출되 제품이 판매중단되었다고 합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3일 청정원의 런천미트 제품 중 일부가 위해식품으로 판정돼 판매중단 및 회수조치 했다고 23일 밝혔습니다. 식약처는 “대상 천안공장에서 2016년 5월에 제조된 청정원 런천미트 제품이 자가품질 검사 결과 세균발육 양성 반응이 확인돼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대해 식약처 관계자는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섭취를 중단하고 제품에 표시된 고객센터에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