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
죽음이여 들어는 봤는가
네가 삼켜내지 못했던 새벽 별
사망이여 지금 어디 있는가
너의 흔적조차 보이지 않네
어둠이여 뭘 기대했는가
널 밝혀버릴 환한 빛 그 앞에
거짓이여 이젠 알겠는가
진리에 묶일 너의 혀끝을
네가 찬란하다 자축하며
알량하게 쌓아 올린
바벨론 너의 몫은 엎어지겠지
이제 완전히 짓밟혀버린
돌이킬 수 없는 처지
세상아 보아라
주를 맞이하라
Ah
진리가 하늘에서 임하네
Ah
그의 편에 서서
너의 끝을 지켜보겠네
네가 찬란하다 자축하며
알량하게 쌓아 올린
바벨론 너의 몫은 엎어지겠지
이제 완전히 짓밟혀버린
돌이킬 수 없는 처지
세상아 보아라
주를 맞이하라
네가 찬란하다 자축하며
알량하게 쌓아 올린
바벨론 너의 몫은 엎어지겠지
이제 완전히 짓밟혀버린
돌이킬 수 없는 처지
세상아 보아라
주를 맞이하라
Ah Ah
Ah
진리가 하늘에서 임하네
Ah
그의 편에 서서
너의 끝을 지켜보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