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가사/해석] Memory – 일레인 페이지(Elaine Paige)


— Lyrics —

Midnight, not a sound from the pavement
Has the moon lost her memory
She is smiling alone
In the lamplight the withered leaves collect at my feet
And the wind begins to moan

자정, 인도에서는 아무런 소리도 들리지 않네
달은 추억을 잃어버렸을까
쓸쓸히 웃고 있네
가로등 불빛 속에서 낙엽이 내 발 밑에 쌓이는데
바람마저 슬퍼 탄식하네

Memory, all alone in the moonlight
I can smile at the old days
I was beautiful then
I remember the time I knew what happiness was
Let the memory live again

추억, 달빛 속에서 홀로
난 그리운 시절을 회상하며 미소짓네
그때 난 고왔었지
I행복이 무엇인지 체험하였던 때를 난 상기하네
그 추억이 다시 실현되게 하라

Every street lamp seems to beat a fatalistic warning
Someone mutters and the streetlamp gutters
And soon it will be morning

가로등마다 파닥거리며 숙명적인 경고를 보내는 것 같아
누군가가 중얼거리고 가로등은 희미해지네
곧바로 여명이 될 거야

Daylight, I must wait for the sunrise
I must think of a new life
And I mustn’t give in
When the dawn comes tonight will be a memory too
And a new day will begin

새벽, 난 해돋이를 기다려야만 해
난 새로운 삶을 모색해야만 해
난 굴복하지 말아야 해
날이 새면 이밤도 하나의 추억으로 남을 거야
그리고 새로운 날이 시작될 거야

Burnt out ends of smoky days
The stale cold smell of morning
The streetlamp dies, another night is over
Another day is dawning

내운 시절의 지스러기를 다 태워버리면
곰팡내 나는 냉기에서 새벽의 냄새가 풍긴다네
가로등이 꺼지고, 또 한 밤이 끝나며
또 한 날이 밝아진다네

Touch me, it’s so easy to leave me
All alone with the memory of my days in the sun
If you touch me you’ll understand what happiness is
Look, a new day has begun

내 손을 잡아 줘요, 날 내치기는 쉬워요
구김살 없던 시절을 추억하면서 홀로 있어요
내 손을 잡아 준다면 그댄 행복이 무엇인지 깨달을 거예요
봐요, 새로운 날이 시작되었어요

일레인 페이지(Elaine Paige)는 1948년 03월 05일, 영국 런던에서 출생한 잉글랜드의 배우이자 가수다. 1978년 1집 앨범 ‘Sitting Pretty’ 를 발표했으며, 뮤지컬 <에비타>에서 에바 페론 역을 맡아 1978년 로런스 올리비에상 뮤지컬 여우주연상을 받았으며, 이후 같은 부문 수상후보로 4회 지명되었던 영화 배우이자 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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