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과 얼굴을 맞대고 (CCM/Lyrics) – 잔치공동체 FeastFamily, 김은아 작사/작곡

:: Lyrics

흙에 속한 사람의 형상을 입고
땅을 딛고 잠시 사는 우리

완전하지 않은 듯 보여도
우리 안에 주 생명 있네
어떤 모습 어디에서라도 함께하시네

하늘 속한 사람의 형상으로
주가 우릴 다시 살리시리

완전하지 않은 듯 보여도
우리 안에 주 생명 있네
주 다시 오실 날 그날까지 찬양하리라

희미한 날들 지나면 얼굴과 얼굴을 맞대고
주께서 나를 아시는 것같이 주를 알게 되리

영광의 이름 주 예수 그분이 다시 오시는 날
상하지 않는 영원한 면류관 우리게 주시리

영광의 주 곧 오시네 온 땅이 주를 높이리
다 알 수 없는 날들 지나며 언제나 주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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