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소리 내 맘을 울리네 [악보/가사] – 염평안 (feat.한설희)



— Lyrics —

그 소리 내 맘을 울리네
“나와 함께 한 시도 깨어있을 수 없더냐”
주님의 얼굴에서 떨어지는 땀방울
핏방울 같이 떨어지네

그 소리 내 맘을 울리네
“못 박으소서 십자가에 못 박으소서”
“바라바 대신 예수를 못 박으소서
예수를 못 박으소서”

그 소리 내 맘을 울리네
주님의 발자국 소리
골고다 언덕을 오르시네
십자가 주님의 어깨를 짓누르네

그 소리 내 맘을 울리네
망치 소리 들려오네 큰 못이 박혔네
피가 흐르네 온 몸이 붉게 물드셨네

그 소리 내 맘을 울리네
“내가 목마르다 내가 목마르다”
주님의 혀는 이틀에 붙었네
뼈들도 모두 어그러졌네

그 소리 내 맘을 울리네
“다 이루었다”
머리 숙이시고 돌아가셨네
주님의 그 보혈의 피가 흐르네

그 소리 내 맘에 큰 기쁨 주네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아멘 주 예수여 속히 오시옵소서
그 소리 내 맘에 큰 기쁨 주네

그 소리 내 맘을 울리네(x2)
천사가 말했네 “부활하셨도다”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그 소리 내 맘을 울리네

큰 소리 나는 제금으로 찬양하며 높은 소리 나는 제금으로 찬양할지어다 (시편 150:5)
온 땅이여 하나님께 즐거운 소리를 낼지어다 (시편 66:1)
만민들아 우리 하나님을 송축하며 그의 찬양 소리를 들리게 할지어다 (시편 6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