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보/가사/찬양] 작은 새의 노래 – 여니엘 (정진수 작곡)


— Lyrics —

내 짐이 무거워 한 걸음도 뗄 수가 없어
내 주여 돌아 보사 날 불쌍히 여기소서
누가 저 작은 새들을 자유케 하셨나
세상에 지치고 부서진
내게도 날개를 주옵소서
숨이 막히도록 원했었고
원했던 만큼 아파 두려웠던
헛된 나의 헛된 사랑
주의 손으로 모두 씻어 주소서

난 주를 떠나도 주는 나를 믿어주셨네
이런 날 사랑하사 날 지금껏 기다렸네
누가 내 길을 아실까 주 한분뿐이리
나를 만들고 날 아시는
내 주여 날 새롭게 하소서
숨이 막히도록 원했었고
원했던 만큼 아파 두려웠던
헛된 나의 헛된 사랑
주의 손으로 씻어 주소서

내 삶의 날개를 주옵소서
세상 그 어떤 산도 날아올라
내 선하신 주의 집에
나 영원토록 머물게 해 주소서

새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라 온 땅이여 여호와께 노래할지어다 (시편 96:1)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하라 (시편 150:6)
할렐루야 그의 성소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의 권능의 궁창에서 그를 찬양할지어다 (시편 1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