뭇별 [가사/K-CCM] – 최주은(노래/작사/작곡)


 

— 가사 —

나의 입술은 노래하고
나의 눈은 말씀을 읽네
요즘 고요한 공기의 흐름이
뭔가 잘못됐다고 전해주네

나의 계획도 아니라고 하시고
그렇다고 답도 아니 주시네
오늘도 벌써 날이 어두워졌네
나를 이끌고 밖에 나가 이르시네

하늘을 봐 내 딸아
저 많은 별을 샐수 있니
내가 계획해놓은
너의 찬란한 미래를 봐
어두운 저 하늘도
내가 별로 다 밝혀줄게
보이지 않는 앞길도
내가 빛으로 함께하니

나의 영혼은 찬양하고
나의 영혼 말씀을 묵상하네
요즘도 사실 걱정을 하지만
그가 내게 한 약속을 기억하네

하늘을 봐 내 딸아
저 많은 별을 샐수 있니
내가 계획해놓은
너의 찬란한 미래를 봐
어두운 저 하늘도
내가 별로 다 밝혀줄게
보이지 않는 앞길도
내가 빛으로 함께하니

이루지못한 시간이 두려웠지만
그의 계획에 가까워지는 시간을 기대해
나 이제 두려운 밤을
별을 보며 생각할래

하늘을 봐 내 딸아
저 많은 별을 샐수 있니
내가 계획해놓은
너의 찬란한 미래를 봐
어두운 저 하늘도
내가 별로 다 밝혀줄게
보이지 않는 앞길도
내가 빛으로 함께하니

하늘을 봐 내 딸아
저 많은 별을샐수 있니
내가 계획해놓은
너의 찬란한 미래를 봐
어두운 저 하늘도
내가 별로 다 밝혀줄게
보이지 않는 앞길도
내가 빛으로 함께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