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는 달려가서 세우리 (CCM/악보) – 김복유 KIMBOKYU, 김복유 작사/작곡

—  Lyrics  — 주는 어제나 오늘이나 네게 사랑을 또 말한다 매일 아침 주의 고백을 너는 들을 수 있다 눈물도 많고 웃음도 많던 퍼주기 바쁜 우리 주님의 신부에게 어제나 오늘이나 네게 사랑을 또 말한다 매일 아침 주의 고백을 너는 들을 수 있다. 사랑을 하다 넘어져서 울 때면 주는 달려가서 세우리 주는 달려가서 세우리 주는 달려가서 세우리 … 더 읽기